브레이니아 니보사 (소코라코)

#인테리어 인기

난이도 : 어려움

물 : 주 1회, 흙 표면부터 3cm까지 마르면, 듬뿍 주세요

빛 : 햇빛이 있는 곳에서 잘자라요

습도 : 보통날의 환경에 적합해요 (40 ~ 70%)

상세정보

특징

[ 생김새 ] 국내에서 '비단노을' 이라고도 불리는 소코라코는 흰색과 분홍색의 무늬를 가지고 있어요. 외형적으로 비슷한 브레이니아랑 친척 사이에요. 둘의 차이점은 빛을 받으면 변하는 잎색에 따라 구분 할 수 있어요 [ 키우는 팁 ] 소코라코는 물을 좋아하는 식물이에요. 뜨거운 여름에는 통풍이 잘 되는 곳에서 아침, 저녁으로 두 번 물을 주어도 좋고 햇빛을 충분히 받으면 분홍 잎으로 색이 변해요. 밝은 곳으로 이동시킨 후 직접적인 햇빛에 조금씩 노출 시켜 주세요.

물주기

통풍이 잘되는 곳에서 겉흙이 말랐을 때, 주기적으로 주시는게 좋아요. 주 1회, 1~3일에 한번 씩 주세요. 물주기는 날씨, 온도, 습도에 따라 변화하기 때문에 물 주는 주기와 양은 정해져 있지 않아요. 식물의 건강을 생각한다면 식물이 물을 필요로 할 때 주는게 좋아요. [물주는 시기 알아보는 tip] 나무젓가락, 손가락으로 찔러봤을 때 * 흙이 묻어 나오고 촉촉하다면 -> 아직 물을 줄 때가 아니에요. * 흙이 묻어 나오지만 흙이 젖어있지 않으면 -> 물을 주세요. * 흙이 묻어 나오지 않으면 -> 어서 빨리 물을 주세요.

햇빛은 식물이 살아가는데 있어서 꼭 필요한 요소에요~ 소코라코는 햇빛을 좋아하는 반양지 식물이랍니다 :) 소코라코는 베란다나 창가 햇빛이 많이 들어오는 자리가 좋아요. ! 잠깐, 오랜시간 직접내리는 햇빛은 잎이 탈 수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실내 햇빛양 측정 tip] 아파트의 경우, 베란다 > 거실 > 부엌 > 화장실 순으로 햇빛 양이 풍부해요 :)

온도

40 ~ 70% - 가을, 겨울, 봄 날씨의 습도는 잘 견디지만, 여름의 장마철은 조금 견디기 힘들어요.

습도

40 ~ 70% - 가을, 겨울, 봄 날씨의 습도는 잘 견디지만, 여름의 장마철은 조금 견디기 힘들어요.

분갈이

준비물 : 신문지, 모종삽, 화분, 배수망(거름망), 자갈 혹은 마사토, 흙(배양토) 잠깐! 소코라코는 분갈이에 민감한 식물이에요. 식물을 구매 한 후 키우고자 하는 곳에서 1~3주 정도 적응 시킨 뒤 해야 해요 :) 예민한 식물이여서 최대한 뿌리부분을 조심스레 빼주세요. Step 1 : 분갈이 할 화분을 준비해주세요 (식물이 많이 성장했다면 기존 화분의 2배정도 크기가 적당해요) Step 2 : 준비 하신 배수망(거름망)을 화분 구멍에 깔아주세요. (물을 줄 때, 물과 함께 내려오는 흙을 막아줘요) Step 3 : 자갈을 깔아주세요 (자갈, 마사토를 까는 이유는 공기가 잘 통하게 하기 위함이에요) tip : 화분 크기의 1/10 을 우선 깔아주세요. Step 4 : 화분 크기에 절반 정도 흙을 채워주세요. (꽃집, 화원에서 파는 일반 배양토를 사용하셔도 되요) tip : 산에 있는 흙으로 화분 안을 채운다면, 식물에 벌레가 생길 수 있어요. Step 5 : 흙 위에 심고자 하는 식물을 올려주시고 빈 공간을 흙으로 채워주세요. (식물이 뿌리를 내릴 때 올 곧게 서고, 지지력을 향상 시켜줘요) tip : 조심히 줄기를 잡아 가운데로 오게끔 중심을 잡아주세요. Step 6 : 흙을 눌러준 뒤, 화분 위에서 3cm 정도를 남겨주세요. (물을 줬을 때, 흙이 넘치지 않게 하기 위함이에요)

비료

봄,여름에 2번정도 시중에 파는 완효성 비료를 소량 흙과 함께 섞어 주세요.비료를 살때 포장에 적혀있는 N-P-K 비율을 확인하시고, 앞자리 숫자가 높은 비료로 선택 해주세요

학명

Breynia nivosa 'Sokorako / Hawaiian Snow Bush

SOS 솔루션

잎이 떨어져요

소코라코는 물, 빛, 통풍을 주의 깊게 관리해줘야 해서 키우기 쉽지 않은 식물이에요. 물이 부족하거나, 추운 곳에 있으면 잎이 우수수 떨어져요. 찬바람은 피해 키워주세요.

브레이니아 니보사 (소코라코)

#인테리어 인기

난이도 : 어려움

물 : 주 1회, 흙 표면부터 3cm까지 마르면, 듬뿍 주세요

빛 : 햇빛이 있는 곳에서 잘자라요

습도 : 보통날의 환경에 적합해요 (40 ~ 70%)

상세정보

특징

[ 생김새 ] 국내에서 '비단노을' 이라고도 불리는 소코라코는 흰색과 분홍색의 무늬를 가지고 있어요. 외형적으로 비슷한 브레이니아랑 친척 사이에요. 둘의 차이점은 빛을 받으면 변하는 잎색에 따라 구분 할 수 있어요 [ 키우는 팁 ] 소코라코는 물을 좋아하는 식물이에요. 뜨거운 여름에는 통풍이 잘 되는 곳에서 아침, 저녁으로 두 번 물을 주어도 좋고 햇빛을 충분히 받으면 분홍 잎으로 색이 변해요. 밝은 곳으로 이동시킨 후 직접적인 햇빛에 조금씩 노출 시켜 주세요.

물주기

통풍이 잘되는 곳에서 겉흙이 말랐을 때, 주기적으로 주시는게 좋아요. 주 1회, 1~3일에 한번 씩 주세요. 물주기는 날씨, 온도, 습도에 따라 변화하기 때문에 물 주는 주기와 양은 정해져 있지 않아요. 식물의 건강을 생각한다면 식물이 물을 필요로 할 때 주는게 좋아요. [물주는 시기 알아보는 tip] 나무젓가락, 손가락으로 찔러봤을 때 * 흙이 묻어 나오고 촉촉하다면 -> 아직 물을 줄 때가 아니에요. * 흙이 묻어 나오지만 흙이 젖어있지 않으면 -> 물을 주세요. * 흙이 묻어 나오지 않으면 -> 어서 빨리 물을 주세요.

햇빛은 식물이 살아가는데 있어서 꼭 필요한 요소에요~ 소코라코는 햇빛을 좋아하는 반양지 식물이랍니다 :) 소코라코는 베란다나 창가 햇빛이 많이 들어오는 자리가 좋아요. ! 잠깐, 오랜시간 직접내리는 햇빛은 잎이 탈 수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실내 햇빛양 측정 tip] 아파트의 경우, 베란다 > 거실 > 부엌 > 화장실 순으로 햇빛 양이 풍부해요 :)

온도

40 ~ 70% - 가을, 겨울, 봄 날씨의 습도는 잘 견디지만, 여름의 장마철은 조금 견디기 힘들어요.

습도

40 ~ 70% - 가을, 겨울, 봄 날씨의 습도는 잘 견디지만, 여름의 장마철은 조금 견디기 힘들어요.

분갈이

준비물 : 신문지, 모종삽, 화분, 배수망(거름망), 자갈 혹은 마사토, 흙(배양토) 잠깐! 소코라코는 분갈이에 민감한 식물이에요. 식물을 구매 한 후 키우고자 하는 곳에서 1~3주 정도 적응 시킨 뒤 해야 해요 :) 예민한 식물이여서 최대한 뿌리부분을 조심스레 빼주세요. Step 1 : 분갈이 할 화분을 준비해주세요 (식물이 많이 성장했다면 기존 화분의 2배정도 크기가 적당해요) Step 2 : 준비 하신 배수망(거름망)을 화분 구멍에 깔아주세요. (물을 줄 때, 물과 함께 내려오는 흙을 막아줘요) Step 3 : 자갈을 깔아주세요 (자갈, 마사토를 까는 이유는 공기가 잘 통하게 하기 위함이에요) tip : 화분 크기의 1/10 을 우선 깔아주세요. Step 4 : 화분 크기에 절반 정도 흙을 채워주세요. (꽃집, 화원에서 파는 일반 배양토를 사용하셔도 되요) tip : 산에 있는 흙으로 화분 안을 채운다면, 식물에 벌레가 생길 수 있어요. Step 5 : 흙 위에 심고자 하는 식물을 올려주시고 빈 공간을 흙으로 채워주세요. (식물이 뿌리를 내릴 때 올 곧게 서고, 지지력을 향상 시켜줘요) tip : 조심히 줄기를 잡아 가운데로 오게끔 중심을 잡아주세요. Step 6 : 흙을 눌러준 뒤, 화분 위에서 3cm 정도를 남겨주세요. (물을 줬을 때, 흙이 넘치지 않게 하기 위함이에요)

비료

봄,여름에 2번정도 시중에 파는 완효성 비료를 소량 흙과 함께 섞어 주세요.비료를 살때 포장에 적혀있는 N-P-K 비율을 확인하시고, 앞자리 숫자가 높은 비료로 선택 해주세요

학명

Breynia nivosa 'Sokorako / Hawaiian Snow Bush

SOS 솔루션

잎이 떨어져요

소코라코는 물, 빛, 통풍을 주의 깊게 관리해줘야 해서 키우기 쉽지 않은 식물이에요. 물이 부족하거나, 추운 곳에 있으면 잎이 우수수 떨어져요. 찬바람은 피해 키워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