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 고스트

#인테리어 인기

#반려동물 해로움

난이도 : 보통

물 : 2주 1회, 흙 표면부터 3cm까지 마르면, 듬뿍 주세요

빛 : 햇빛을 좋아하지만, 그늘에서도 잘자라요

습도 : 보통날의 환경에 적합해요 (40 ~ 70%)

상세정보

특징

[ 생김새 ] 독특한 색을 가지고 있는 화이트 고스트는 유포르비아 '락테아' 의 종류 중 하나에요. 잎의 엽록소가 부족해서 하얀 몸통을 지니고 있고. 크게 2m까지 나무처럼 자라나는 식물이랍니다. [ 키우는 팁 ] 생김새가 건조한 기후에서 잘 자라는 선인장 같지만, 습한 기후에서도 잘 버텨요. 고스트를 자르게 되면 하얀 액체가 나오고, 이 수액은 고무나무의 수액과 비슷하게 독성이 있으니 눈, 약한 피부에 만지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

물주기

2주 1회 꼭 통풍이 잘되는 곳에서 8~12일 에 한 번씩 물을 주시고 겨울철 물주기는 식물의 상태를 보고 한 달에 한번 주세요. 물주기는 날씨, 온도, 습도에 따라 변화하기 때문에 물 주는 주기와 양은 정해져 있지 않아요. 식물의 건강을 생각한다면 식물이 물을 필요로 할 때 주는게 좋아요. [물주는 시기 알아보는 tip] 나무젓가락, 손가락으로 찔러봤을 때 * 흙이 묻어 나오고 촉촉하다면 -> 아직 물을 줄 때가 아니에요. * 흙이 묻어 나오지만 흙이 젖어있지 않으면 -> 물을 주세요. * 흙이 묻어 나오지 않으면 -> 어서 빨리 물을 주세요.

햇빛은 식물이 살아가는데 있어서 꼭 필요한 요소에요~ 화이트고스트는 양지,반양지 식물이랍니다 :) 실내에서 키운다면 베란다에 놓고 키워주세요. [실내 햇빛양 측정 tip] 아파트의 경우, 베란다 > 거실 > 부엌 > 화장실 순으로 햇빛 양이 풍부해요 :)

온도

18 ~ 25℃ - 실내 온도에서 잘 자라요. (10℃ 까지 이상이 좋아요)

습도

40 ~ 70% - 가을, 겨울, 봄 날씨의 습도는 잘 견디지만, 여름의 장마철은 조금 견디기 힘들어요.

분갈이

준비물 : 신문지, 모종삽, 화분, 배수망(거름망), 자갈 혹은 마사토, 흙(상토) Step 1 : 분갈이 할 화분을 준비해주세요 (식물이 많이 성장했다면 기존 화분의 2배정도 크기가 적당해요) Step 2 : 준비 하신 배수망(거름망)을 화분 구멍에 깔아주세요. (물을 줄 때, 물과 함께 내려오는 흙을 막아줘요) Step 3 : 자갈을 깔아주세요 (자갈, 마사토를 까는 이유는 공기가 잘 통하게 하기 위함이에요) tip : 화분 크기의 1/10 을 우선 깔아주세요. Step 4 : 상토와 마사토를 5:5 비율로 섞어주세요. (흙 안에 마사토가 물빠짐이 잘되게끔 물 빠질 공간을 만들어 줘요) Step 5 : 화분 크기에 절반 정도 혼합한 흙을 채워주세요. (꽃집, 화원에서 파는 일반 마사토, 상토를 사용하셔도 되요) tip : 산에 있는 흙으로 화분 안을 채운다면, 물빠짐이 원활히 되지 않고, 식물에 벌레가 생길 수 있어요. Step 6 : 흙 위에 심고자 하는 식물을 올려주시고 빈 공간을 흙으로 채워주세요. (식물이 뿌리를 내릴 때 올 곧게 서고, 지지력을 향상 시켜줘요) tip : 조심히 줄기를 잡아 가운데로 오게끔 중심을 잡아주세요. Step 7 : 흙을 살포시 눌러준 뒤, 화분 위에서 3cm 정도를 남겨주세요. (물을 줬을 때, 흙이 넘치지 않게 하기 위함이에요) tip : 난석, 돌맹이를 얹어주면 물을 줄 때, 흙이 날리지 않아서 더욱 좋아요

비료

봄,여름에 2번정도 시중에 파는 완효성 비료를 소량 흙과 함께 섞어 주세요.비료를 살때 포장에 적혀있는 N-P-K 비율을 확인하시고, 앞자리 숫자가 높은 비료로 선택 해주세요

학명

Euphorbia lactea ‘White Ghost’ Haw.

SOS 솔루션

몸통이 흰색에서 갈색으로 변해요

너무 물주기를 잦게하면, 뿌리가 잘 내리지 않은 고스트는 무름병에 걸려요. 썩은 부분을 잘라주시고 자른 부위가 마를 수 있게 물을 주지말고 뿌리가 나오면 다시 심어주세요

몸통과 팔 부분에 점이 생겼어요

갑작스런 환경 변화가 주 원인이에요. 햇볕을 좋아하지만 실내의 광과 직접 내리쬐는 햇볕의 양은 차이가 있어요. 실내에서 베란다로 옮길 때에는 서서히 옮겨주세요

화이트 고스트

#인테리어 인기

#반려동물 해로움

난이도 : 보통

물 : 2주 1회, 흙 표면부터 3cm까지 마르면, 듬뿍 주세요

빛 : 햇빛을 좋아하지만, 그늘에서도 잘자라요

습도 : 보통날의 환경에 적합해요 (40 ~ 70%)

상세정보

특징

[ 생김새 ] 독특한 색을 가지고 있는 화이트 고스트는 유포르비아 '락테아' 의 종류 중 하나에요. 잎의 엽록소가 부족해서 하얀 몸통을 지니고 있고. 크게 2m까지 나무처럼 자라나는 식물이랍니다. [ 키우는 팁 ] 생김새가 건조한 기후에서 잘 자라는 선인장 같지만, 습한 기후에서도 잘 버텨요. 고스트를 자르게 되면 하얀 액체가 나오고, 이 수액은 고무나무의 수액과 비슷하게 독성이 있으니 눈, 약한 피부에 만지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

물주기

2주 1회 꼭 통풍이 잘되는 곳에서 8~12일 에 한 번씩 물을 주시고 겨울철 물주기는 식물의 상태를 보고 한 달에 한번 주세요. 물주기는 날씨, 온도, 습도에 따라 변화하기 때문에 물 주는 주기와 양은 정해져 있지 않아요. 식물의 건강을 생각한다면 식물이 물을 필요로 할 때 주는게 좋아요. [물주는 시기 알아보는 tip] 나무젓가락, 손가락으로 찔러봤을 때 * 흙이 묻어 나오고 촉촉하다면 -> 아직 물을 줄 때가 아니에요. * 흙이 묻어 나오지만 흙이 젖어있지 않으면 -> 물을 주세요. * 흙이 묻어 나오지 않으면 -> 어서 빨리 물을 주세요.

햇빛은 식물이 살아가는데 있어서 꼭 필요한 요소에요~ 화이트고스트는 양지,반양지 식물이랍니다 :) 실내에서 키운다면 베란다에 놓고 키워주세요. [실내 햇빛양 측정 tip] 아파트의 경우, 베란다 > 거실 > 부엌 > 화장실 순으로 햇빛 양이 풍부해요 :)

온도

18 ~ 25℃ - 실내 온도에서 잘 자라요. (10℃ 까지 이상이 좋아요)

습도

40 ~ 70% - 가을, 겨울, 봄 날씨의 습도는 잘 견디지만, 여름의 장마철은 조금 견디기 힘들어요.

분갈이

준비물 : 신문지, 모종삽, 화분, 배수망(거름망), 자갈 혹은 마사토, 흙(상토) Step 1 : 분갈이 할 화분을 준비해주세요 (식물이 많이 성장했다면 기존 화분의 2배정도 크기가 적당해요) Step 2 : 준비 하신 배수망(거름망)을 화분 구멍에 깔아주세요. (물을 줄 때, 물과 함께 내려오는 흙을 막아줘요) Step 3 : 자갈을 깔아주세요 (자갈, 마사토를 까는 이유는 공기가 잘 통하게 하기 위함이에요) tip : 화분 크기의 1/10 을 우선 깔아주세요. Step 4 : 상토와 마사토를 5:5 비율로 섞어주세요. (흙 안에 마사토가 물빠짐이 잘되게끔 물 빠질 공간을 만들어 줘요) Step 5 : 화분 크기에 절반 정도 혼합한 흙을 채워주세요. (꽃집, 화원에서 파는 일반 마사토, 상토를 사용하셔도 되요) tip : 산에 있는 흙으로 화분 안을 채운다면, 물빠짐이 원활히 되지 않고, 식물에 벌레가 생길 수 있어요. Step 6 : 흙 위에 심고자 하는 식물을 올려주시고 빈 공간을 흙으로 채워주세요. (식물이 뿌리를 내릴 때 올 곧게 서고, 지지력을 향상 시켜줘요) tip : 조심히 줄기를 잡아 가운데로 오게끔 중심을 잡아주세요. Step 7 : 흙을 살포시 눌러준 뒤, 화분 위에서 3cm 정도를 남겨주세요. (물을 줬을 때, 흙이 넘치지 않게 하기 위함이에요) tip : 난석, 돌맹이를 얹어주면 물을 줄 때, 흙이 날리지 않아서 더욱 좋아요

비료

봄,여름에 2번정도 시중에 파는 완효성 비료를 소량 흙과 함께 섞어 주세요.비료를 살때 포장에 적혀있는 N-P-K 비율을 확인하시고, 앞자리 숫자가 높은 비료로 선택 해주세요

학명

Euphorbia lactea ‘White Ghost’ Haw.

SOS 솔루션

몸통이 흰색에서 갈색으로 변해요

너무 물주기를 잦게하면, 뿌리가 잘 내리지 않은 고스트는 무름병에 걸려요. 썩은 부분을 잘라주시고 자른 부위가 마를 수 있게 물을 주지말고 뿌리가 나오면 다시 심어주세요

몸통과 팔 부분에 점이 생겼어요

갑작스런 환경 변화가 주 원인이에요. 햇볕을 좋아하지만 실내의 광과 직접 내리쬐는 햇볕의 양은 차이가 있어요. 실내에서 베란다로 옮길 때에는 서서히 옮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