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질

#허브향기

#식물선물

난이도 : 보통

물 : 주 1회, 흙 표면부터 3cm까지 마르면, 듬뿍 주세요

빛 : 햇빛이 있는 곳에서 잘자라요

습도 : 보통날의 환경에 적합해요 (40 ~ 70%)

상세정보

특징

바질은 고대 그리스어인 '바실리우스' 왕을 뜻하는 단어에서 유래됬어요. 그래서 허브의 왕이라고 불린답니다! [ 키우는 팁 ] 바질은 키우기 어려운 허브식물 중에서 물주기만 잘해준다면 비교적 키우기 쉬운 식물이에요. 15~25cm 정도 자라게 되면 옆으로 휘어져요. 이쁘게 키우고 싶다면 가장 윗 잎과 흙과 가까운 아래 잎을 가지치기 해주세요. [ 활용 ] 요리사에게 친숙한 바질은 '스위트바질' 이라고 불리는 친구에요. 주로 향을 내기 위해 이태리, 양식 요리에서 많이 사용되요.

물주기

허브식물인 바질은 물을 좋아하는 식물이에요. 물이 부족하면 잎이 아래로 처져요 주 1회 꼭 통풍이 잘되는 곳에서 5~7일 에 한 번씩 물을 주세요. 물주기는 날씨, 온도, 습도에 따라 변화하기 때문에 물 주는 주기와 양은 정해져 있지 않아요. 식물의 건강을 생각한다면 식물이 물을 필요로 할 때 주는게 좋아요. [물주는 시기 알아보는 tip] 나무젓가락, 손가락으로 찔러봤을 때 * 흙이 묻어 나오고 촉촉하다면 -> 아직 물을 줄 때가 아니에요. * 흙이 묻어 나오지만 흙이 젖어있지 않으면 -> 물을 주세요. * 흙이 묻어 나오지 않으면 -> 어서 빨리 물을 주세요.

바질은 햇빛이 적으면 잎에 기운이 없어요. 햇빛은 식물이 살아가는데 있어서 꼭 필요한 요소에요~ 바질은 반양지 식물이랍니다 :) 실내에서 키운다면 베란다, 창쪽에 놓고 키워주세요. [실내 햇빛양 측정 tip] 아파트의 경우, 베란다 > 거실 > 부엌 > 화장실 순으로 햇빛 양이 풍부해요 :)

온도

20 ~ 25℃ - 실내 온도에서 잘 자라요 (35℃ 부터 생육에 지장이 생겨요)

습도

40 ~ 70% - 가을, 겨울, 봄 날씨의 습도는 잘 견디지만, 여름의 장마철은 조금 견디기 힘들어요.

분갈이

준비물 : 신문지, 모종삽, 화분, 배수망(거름망), 자갈 혹은 마사토, 흙(배양토) Step 1 : 분갈이 할 화분을 준비해주세요 (식물이 많이 성장했다면 기존 화분의 2배정도 크기가 적당해요) Step 2 : 준비 하신 배수망(거름망)을 화분 구멍에 깔아주세요. (물을 줄 때, 물과 함께 내려오는 흙을 막아줘요) Step 3 : 자갈을 깔아주세요 (자갈, 마사토를 까는 이유는 공기가 잘 통하게 하기 위함이에요) tip : 화분 크기의 1/10 을 우선 깔아주세요. Step 4 : 화분 크기에 절반 정도 흙을 채워주세요. (꽃집, 화원에서 파는 일반 배양토를 사용하셔도 되요) tip : 산에 있는 흙으로 화분 안을 채운다면, 식물에 벌레가 생길 수 있어요. Step 5 : 흙 위에 심고자 하는 식물을 올려주시고 빈 공간을 흙으로 채워주세요. (식물이 뿌리를 내릴 때 올 곧게 서고, 지지력을 향상 시켜줘요) tip : 조심히 줄기를 잡아 가운데로 오게끔 중심을 잡아주세요. Step 6 : 흙을 눌러준 뒤, 화분 위에서 3cm 정도를 남겨주세요. (물을 줬을 때, 흙이 넘치지 않게 하기 위함이에요) tip : 난석, 돌맹이를 얹어주면 물을 줄 때, 흙이 날리지 않아서 더욱 좋아요.

비료

잎이 전체적으로 노랗게 변한다면 비료를 주세요. 한 달에 한 번씩 포장에 적혀있는 N-P-K 비율을 확인하시고, N(질소의) 숫자가 높은 비료로 선택 해주세요. 고토와 붕소, 미량요소가 들어간 비료를 사용하시면 더욱 좋아요.

학명

Ocimum basilicum/ Basil

SOS 솔루션

잎이 힘이 없어요

햇빛이 잘 드는 곳으로 옮긴 후, 겉흙을 확인하여 말랐다면 곧장 물을 주세요. 물이 부족하면 나타나는 현상이에요

바질이 위로만 쑥쑥자라요

바질은 성장이 빠른 식물이라, 잎을 따서 솎아주거나, 가지를 잘라주게 되면 옆으로 풍성하게 자라요.

바질

#허브향기

#식물선물

난이도 : 보통

물 : 주 1회, 흙 표면부터 3cm까지 마르면, 듬뿍 주세요

빛 : 햇빛이 있는 곳에서 잘자라요

습도 : 보통날의 환경에 적합해요 (40 ~ 70%)

상세정보

특징

바질은 고대 그리스어인 '바실리우스' 왕을 뜻하는 단어에서 유래됬어요. 그래서 허브의 왕이라고 불린답니다! [ 키우는 팁 ] 바질은 키우기 어려운 허브식물 중에서 물주기만 잘해준다면 비교적 키우기 쉬운 식물이에요. 15~25cm 정도 자라게 되면 옆으로 휘어져요. 이쁘게 키우고 싶다면 가장 윗 잎과 흙과 가까운 아래 잎을 가지치기 해주세요. [ 활용 ] 요리사에게 친숙한 바질은 '스위트바질' 이라고 불리는 친구에요. 주로 향을 내기 위해 이태리, 양식 요리에서 많이 사용되요.

물주기

허브식물인 바질은 물을 좋아하는 식물이에요. 물이 부족하면 잎이 아래로 처져요 주 1회 꼭 통풍이 잘되는 곳에서 5~7일 에 한 번씩 물을 주세요. 물주기는 날씨, 온도, 습도에 따라 변화하기 때문에 물 주는 주기와 양은 정해져 있지 않아요. 식물의 건강을 생각한다면 식물이 물을 필요로 할 때 주는게 좋아요. [물주는 시기 알아보는 tip] 나무젓가락, 손가락으로 찔러봤을 때 * 흙이 묻어 나오고 촉촉하다면 -> 아직 물을 줄 때가 아니에요. * 흙이 묻어 나오지만 흙이 젖어있지 않으면 -> 물을 주세요. * 흙이 묻어 나오지 않으면 -> 어서 빨리 물을 주세요.

바질은 햇빛이 적으면 잎에 기운이 없어요. 햇빛은 식물이 살아가는데 있어서 꼭 필요한 요소에요~ 바질은 반양지 식물이랍니다 :) 실내에서 키운다면 베란다, 창쪽에 놓고 키워주세요. [실내 햇빛양 측정 tip] 아파트의 경우, 베란다 > 거실 > 부엌 > 화장실 순으로 햇빛 양이 풍부해요 :)

온도

20 ~ 25℃ - 실내 온도에서 잘 자라요 (35℃ 부터 생육에 지장이 생겨요)

습도

40 ~ 70% - 가을, 겨울, 봄 날씨의 습도는 잘 견디지만, 여름의 장마철은 조금 견디기 힘들어요.

분갈이

준비물 : 신문지, 모종삽, 화분, 배수망(거름망), 자갈 혹은 마사토, 흙(배양토) Step 1 : 분갈이 할 화분을 준비해주세요 (식물이 많이 성장했다면 기존 화분의 2배정도 크기가 적당해요) Step 2 : 준비 하신 배수망(거름망)을 화분 구멍에 깔아주세요. (물을 줄 때, 물과 함께 내려오는 흙을 막아줘요) Step 3 : 자갈을 깔아주세요 (자갈, 마사토를 까는 이유는 공기가 잘 통하게 하기 위함이에요) tip : 화분 크기의 1/10 을 우선 깔아주세요. Step 4 : 화분 크기에 절반 정도 흙을 채워주세요. (꽃집, 화원에서 파는 일반 배양토를 사용하셔도 되요) tip : 산에 있는 흙으로 화분 안을 채운다면, 식물에 벌레가 생길 수 있어요. Step 5 : 흙 위에 심고자 하는 식물을 올려주시고 빈 공간을 흙으로 채워주세요. (식물이 뿌리를 내릴 때 올 곧게 서고, 지지력을 향상 시켜줘요) tip : 조심히 줄기를 잡아 가운데로 오게끔 중심을 잡아주세요. Step 6 : 흙을 눌러준 뒤, 화분 위에서 3cm 정도를 남겨주세요. (물을 줬을 때, 흙이 넘치지 않게 하기 위함이에요) tip : 난석, 돌맹이를 얹어주면 물을 줄 때, 흙이 날리지 않아서 더욱 좋아요.

비료

잎이 전체적으로 노랗게 변한다면 비료를 주세요. 한 달에 한 번씩 포장에 적혀있는 N-P-K 비율을 확인하시고, N(질소의) 숫자가 높은 비료로 선택 해주세요. 고토와 붕소, 미량요소가 들어간 비료를 사용하시면 더욱 좋아요.

학명

Ocimum basilicum/ Basil

SOS 솔루션

잎이 힘이 없어요

햇빛이 잘 드는 곳으로 옮긴 후, 겉흙을 확인하여 말랐다면 곧장 물을 주세요. 물이 부족하면 나타나는 현상이에요

바질이 위로만 쑥쑥자라요

바질은 성장이 빠른 식물이라, 잎을 따서 솎아주거나, 가지를 잘라주게 되면 옆으로 풍성하게 자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