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세나 드라코(용혈수)

#반려동물 해로움

#반음지식물

#인테리어 인기

난이도 : 쉬움

물 : 3주 1회, 흙 표면부터 3cm까지 마르면, 듬뿍 주세요

빛 : 햇빛을 좋아하지만, 그늘에서도 잘자라요

습도 : 보통날의 환경에 적합해요 (40 ~ 70%)

상세정보

특징

[ 생김새 ] 드라코는 백합과 식물로 아프리카에서 온 친구에요 :) 잎의 모양이 길고 시원하게 위로 뻗어 있어 드라세나 마지나타와 닮아 있어요. 아프리카에서는 용의 나무로도 불려요. 현지에서는 20m까지 키가 자라지만 우리나라에서 실내에서 키우다 보니 1~2m까지 밖에 못자라요. 수천년 자라는 식물이라 생육이 매우 느린 편이에요. [ 배치 ] 카페, 고급레스토랑에서 플랜테리어용으로 많이 배치를 해두는 식물이에요.

물주기

계절에 상관없이 2주 1회 통풍이 잘되는 곳에서 15-25일 에 한 번씩 물을 주세요. 식물은 기본적으로 물주는 주기가 정확히 정해져있지 않아요, 기르실 공간의 환경(날씨, 습도, 온도)을 기준으로 자체적으로 물주는 주기를 측정하는 것이 좋아요. 물을 줄 때는 흙의 마름 정도와 식물의 표면을 보고 주는 것이 가장 좋으며, 흙 표면에서 3cm까지 말라있다면, 화분 밑으로 물이 흘러 나올 때 까지 촉촉히 적셔주세요. [물주는 시기 알아보는 tip] 나무젓가락, 손가락으로 찔러봤을 때 * 흙이 묻어 나오고 촉촉하다면 -> 아직 물을 줄 때가 아니에요. * 흙이 묻어 나오지만 흙이 젖어있지 않으면 -> 물을 주세요. * 흙이 묻어 나오지 않으면 -> 어서 빨리 물을 주세요.

햇빛은 식물이 살아가는데 있어서 꼭 필요한 요소에요~드라세나 드라코는 밝은 그늘을 좋아하는 반양지, 반음지 식물이랍니다 :) 드라코는 실내의 경우 거실이 좋아요. ! 직접 내리쬐는 강한 햇빛에도 좋아요. [실내 햇빛양 측정 tip] 아파트의 경우, 베란다 > 거실 > 부엌 > 화장실 순으로 햇빛 양이 풍부해요 :)

온도

18 ~ 25℃ - 실내 온도에서 무난하게 잘 자라요. 추위에는 약하니 주의해주세요.

습도

40 ~ 70% - 가을, 겨울, 봄 날씨의 습도는 잘 견디지만, 여름의 장마철은 조금 견디기 힘들어요.

분갈이

준비물 : 모종삽, 화분, 배수망(거름망), 자갈 혹은 마사토, 흙 (배양토, 분갈이 흙) Step 1 : 분갈이 할 화분을 준비해주세요 (식물이 많이 성장했다면 기존 화분의 2배정도 크기가 적당해요) Step 2 : 준비 하신 배수망(거름망)을 화분 구멍에 깔아주세요 (물을 줄 때, 물과 함께 내려오는 흙을 막아줘요) Step 3 : 자갈을 깔아주세요 (자갈, 마사토를 까는 이유는 공기가 잘 통하게 하기 위함이에요) tip : 화분 크기의 1/10 을 우선 깔아주세요. Step 4 : 화분 크기에 절반 정도 흙을 채워주세요. (꽃집, 화원에서 파는 일반 배양토를 사용하셔도 되요) tip : 산에 있는 흙으로 화분 안을 채운다면, 식물에 벌레가 생길 수 있어요. Step 5 : 흙 위에 심고자 하는 식물을 올려주시고 빈 공간을 흙으로 채워주세요. (식물이 뿌리를 내릴 때 올 곧게 서고, 지지력을 향상 시켜줘요) tip : 조심히 줄기를 잡아 가운데로 오게끔 중심을 잡아주세요. Step 6 : 흙을 눌러준 뒤, 화분 위에서 3cm 정도를 남겨주세요. (물을 줬을 때, 흙이 넘치지 않게 하기 위함이에요) tip : 난석, 돌맹이를 얹어주면 물을 줄 때, 흙이 날리지 않아서 더욱 좋아요.

비료

봄,여름에 2번정도 시중에 파는 완효성 비료를 소량 흙과 함께 섞어 주세요.비료를 살때 포장에 적혀있는 N-P-K 비율을 확인하시고, 앞자리 숫자가 높은 비료로 선택 해주세요

학명

Dracaena draco

SOS 솔루션

벌레가 자꾸 생겨요

덥고 건조한 시기에 벌래가 생길수 있습니다. 물로 잎을 씻어 주시거나, 살충제를 뿌려주세요. 가끔 분무기로 잎에 물을 뿌려주시는 것도 좋아요.

잎이 끝부터 말라 가요

추우면 잎이 거칠어지고 잎끝부터 말라요. 따뜻한 곳으로 옮겨주세요.

줄기 부분에 빨간 액체가 흘러요

용혈수로 불려지는 드라코가 가진 특성이에요, 송진처럼 붙어 있으며 따로 뗴어내지 않아도 되요.

드라세나 드라코(용혈수)

#반려동물 해로움

#반음지식물

#인테리어 인기

난이도 : 쉬움

물 : 3주 1회, 흙 표면부터 3cm까지 마르면, 듬뿍 주세요

빛 : 햇빛을 좋아하지만, 그늘에서도 잘자라요

습도 : 보통날의 환경에 적합해요 (40 ~ 70%)

상세정보

특징

[ 생김새 ] 드라코는 백합과 식물로 아프리카에서 온 친구에요 :) 잎의 모양이 길고 시원하게 위로 뻗어 있어 드라세나 마지나타와 닮아 있어요. 아프리카에서는 용의 나무로도 불려요. 현지에서는 20m까지 키가 자라지만 우리나라에서 실내에서 키우다 보니 1~2m까지 밖에 못자라요. 수천년 자라는 식물이라 생육이 매우 느린 편이에요. [ 배치 ] 카페, 고급레스토랑에서 플랜테리어용으로 많이 배치를 해두는 식물이에요.

물주기

계절에 상관없이 2주 1회 통풍이 잘되는 곳에서 15-25일 에 한 번씩 물을 주세요. 식물은 기본적으로 물주는 주기가 정확히 정해져있지 않아요, 기르실 공간의 환경(날씨, 습도, 온도)을 기준으로 자체적으로 물주는 주기를 측정하는 것이 좋아요. 물을 줄 때는 흙의 마름 정도와 식물의 표면을 보고 주는 것이 가장 좋으며, 흙 표면에서 3cm까지 말라있다면, 화분 밑으로 물이 흘러 나올 때 까지 촉촉히 적셔주세요. [물주는 시기 알아보는 tip] 나무젓가락, 손가락으로 찔러봤을 때 * 흙이 묻어 나오고 촉촉하다면 -> 아직 물을 줄 때가 아니에요. * 흙이 묻어 나오지만 흙이 젖어있지 않으면 -> 물을 주세요. * 흙이 묻어 나오지 않으면 -> 어서 빨리 물을 주세요.

햇빛은 식물이 살아가는데 있어서 꼭 필요한 요소에요~드라세나 드라코는 밝은 그늘을 좋아하는 반양지, 반음지 식물이랍니다 :) 드라코는 실내의 경우 거실이 좋아요. ! 직접 내리쬐는 강한 햇빛에도 좋아요. [실내 햇빛양 측정 tip] 아파트의 경우, 베란다 > 거실 > 부엌 > 화장실 순으로 햇빛 양이 풍부해요 :)

온도

18 ~ 25℃ - 실내 온도에서 무난하게 잘 자라요. 추위에는 약하니 주의해주세요.

습도

40 ~ 70% - 가을, 겨울, 봄 날씨의 습도는 잘 견디지만, 여름의 장마철은 조금 견디기 힘들어요.

분갈이

준비물 : 모종삽, 화분, 배수망(거름망), 자갈 혹은 마사토, 흙 (배양토, 분갈이 흙) Step 1 : 분갈이 할 화분을 준비해주세요 (식물이 많이 성장했다면 기존 화분의 2배정도 크기가 적당해요) Step 2 : 준비 하신 배수망(거름망)을 화분 구멍에 깔아주세요 (물을 줄 때, 물과 함께 내려오는 흙을 막아줘요) Step 3 : 자갈을 깔아주세요 (자갈, 마사토를 까는 이유는 공기가 잘 통하게 하기 위함이에요) tip : 화분 크기의 1/10 을 우선 깔아주세요. Step 4 : 화분 크기에 절반 정도 흙을 채워주세요. (꽃집, 화원에서 파는 일반 배양토를 사용하셔도 되요) tip : 산에 있는 흙으로 화분 안을 채운다면, 식물에 벌레가 생길 수 있어요. Step 5 : 흙 위에 심고자 하는 식물을 올려주시고 빈 공간을 흙으로 채워주세요. (식물이 뿌리를 내릴 때 올 곧게 서고, 지지력을 향상 시켜줘요) tip : 조심히 줄기를 잡아 가운데로 오게끔 중심을 잡아주세요. Step 6 : 흙을 눌러준 뒤, 화분 위에서 3cm 정도를 남겨주세요. (물을 줬을 때, 흙이 넘치지 않게 하기 위함이에요) tip : 난석, 돌맹이를 얹어주면 물을 줄 때, 흙이 날리지 않아서 더욱 좋아요.

비료

봄,여름에 2번정도 시중에 파는 완효성 비료를 소량 흙과 함께 섞어 주세요.비료를 살때 포장에 적혀있는 N-P-K 비율을 확인하시고, 앞자리 숫자가 높은 비료로 선택 해주세요

학명

Dracaena draco

SOS 솔루션

벌레가 자꾸 생겨요

덥고 건조한 시기에 벌래가 생길수 있습니다. 물로 잎을 씻어 주시거나, 살충제를 뿌려주세요. 가끔 분무기로 잎에 물을 뿌려주시는 것도 좋아요.

잎이 끝부터 말라 가요

추우면 잎이 거칠어지고 잎끝부터 말라요. 따뜻한 곳으로 옮겨주세요.

줄기 부분에 빨간 액체가 흘러요

용혈수로 불려지는 드라코가 가진 특성이에요, 송진처럼 붙어 있으며 따로 뗴어내지 않아도 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