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키아

#인테리어 인기

난이도 : 어려움

물 : 2주 1회, 흙 표면부터 3cm까지 마르면, 듬뿍 주세요

빛 : 햇빛을 좋아하지만, 그늘에서도 잘자라요

습도 : 보통날의 환경에 적합해요 (40 ~ 70%)

상세정보

특징

[ 생김새 ] 뉴질랜드가 원산지인 코로키아는 우리나라에서는 임의적으로 만든 분재, 작은 나무로 판매된답니다. 가지 수가 많고 은색 잎을 가지고 있어요. [ 키우는 팁 ] 영하의 온도에서도 생존 할 수 있어서 마오리족의 강인함을 닮았다고 해요. 그래도 겨울철 10도 이상을 유지시켜주세요. 30도가 넘는 온도와 바람이 통하지 않는 공간에서 힘들어요. [ 활용 ] 인테리어용으로 코로키아는 북유럽풍 느낌을 물씬 줄 수 있어요. 장식할 공간에 은은하고 깔끔한 매력을 더해 줄 수 있는 식물이에요.

물주기

과습에 약한 코로키아는 자주 주게되면 잎이 떨어져버려요, 다습한 환경이 더 좋지 않아요, 무심하게 2주 1회 통풍이 잘되는 곳에서 14~20일 에 한 번씩 물을 주세요. 물주기는 날씨, 온도, 습도에 따라 변화하기 때문에 물 주는 주기와 양은 정해져 있지 않아요. 식물의 건강을 생각한다면 식물이 물을 필요로 할 때 주는게 좋아요. [물주는 시기 알아보는 tip] 나무젓가락, 손가락으로 찔러봤을 때 * 흙이 묻어 나오고 촉촉하다면 -> 아직 물을 줄 때가 아니에요. * 흙이 묻어 나오지만 흙이 젖어있지 않으면 -> 물을 주세요. * 흙이 묻어 나오지 않으면 -> 어서 빨리 물을 주세요.

햇빛은 식물이 살아가는데 있어서 꼭 필요한 요소에요~마오리 코로키아는 반양지 식물이랍니다 :) 마오리 코로키아는 실내의 경우 베란다가 좋아요. ! 실내광에서 키우기 가능 하지만, 햇빛을 봐야 잎이 성장한답니다. [실내 햇빛양 측정 tip] 아파트의 경우, 베란다 > 거실 > 부엌 > 화장실 순으로 햇빛 양이 풍부해요 :)

온도

16 ~ 22℃- 조금 서늘한 온도를 좋아해요.

습도

40 ~ 70% - 가을, 겨울, 봄 날씨의 습도는 잘 견디지만, 여름의 장마철은 조금 견디기 힘들어요.

분갈이

준비물 : 신문지, 모종삽, 화분, 배수망(거름망), 분갈이흙(배양토), 마사토 Step 1 : 분갈이 할 화분을 준비해주세요 (식물이 많이 성장했다면 기존 화분의 1.5배 ~ 2배정도 크기가 적당해요) Step 2 : 분갈이 흙을 준비해주세요. (꽃집, 화원, 인터넷에서 파는 일반 분갈이 용토, 배양토를 사용하시면 되요) tip : 산에 있는 흙을 사용하면 물빠짐이 원활히 되지 않고, 식물에 벌레가 생길 수 있어요) Step 3 : 준비 하신 배수망(거름망)을 화분 구멍에 깔아주세요. (물을 줄 때, 물과 함께 내려오는 흙을 막아줘요) Step 4 : 중간사이즈의 마사토를 화분 크기의 1/10 정도를 깔아 배수층을 만들어 주세요. (마사토가 없다면 혼합된 배양토(분갈이흙)만 넣어도 충분히 배수가 잘 된답니다) Step 5 : 화분의 절반 정도 분갈이 흙을 채워주세요 (직접 배양토를 혼합해서 쓰신다면 코코피트 혹은 피트모스, 펄라이트, 버미큘라이트, 제오라이트를 6 : 2.5 : 1.5 : 1 정도 비율로 직접 만들어서 사용해도 되요) Step 6 : 흙 위에 심고자 하는 식물을 올려주시고 빈 공간을 흙으로 채워주세요. (식물이 뿌리를 내릴 때 올곧게 서고, 지지력을 향상 시켜줘요) tip : 조심히 줄기를 잡아 가운데로 오게끔 중심을 잡아주시고, ! 뿌리 외에 줄기까지 다 흙으로 덮으면 식물이 숨쉬기에 불편해요. Step 7 : 흙의 양은 가득 채우는 것이 아닌, 화분 위에서 3cm 정도를 남겨주세요. (물을 줬을 때, 흙이 넘치지 않게 하기 위함이에요)

비료

봄,여름에 2번정도 시중에 파는 완효성 비료를 소량 흙과 함께 섞어 주세요.비료를 살때 포장에 적혀있는 N-P-K 비율을 확인하시고, 앞자리 숫자가 높은 비료로 선택 해주세요

학명

Corokia cotoneaster / Wire netting bush

SOS 솔루션

물을 주는데도 죽어가요

흙이 마르지 못하고 습기가 차면 뿌리가 썩을 수도 있어요. 한동안 물을 주지 마시고 바람이 잘 통하는 곳에서 말려주세요. 1주 정도 뒤에 평소보다 적게 물을 주세요.

벌레가 생겨요

통풍이 안되면 벌레가 생길 수 있어요. 물로 잎을 씻어 주시거나 약제를 뿌려 주세요.

코로키아

#인테리어 인기

난이도 : 어려움

물 : 2주 1회, 흙 표면부터 3cm까지 마르면, 듬뿍 주세요

빛 : 햇빛을 좋아하지만, 그늘에서도 잘자라요

습도 : 보통날의 환경에 적합해요 (40 ~ 70%)

상세정보

특징

[ 생김새 ] 뉴질랜드가 원산지인 코로키아는 우리나라에서는 임의적으로 만든 분재, 작은 나무로 판매된답니다. 가지 수가 많고 은색 잎을 가지고 있어요. [ 키우는 팁 ] 영하의 온도에서도 생존 할 수 있어서 마오리족의 강인함을 닮았다고 해요. 그래도 겨울철 10도 이상을 유지시켜주세요. 30도가 넘는 온도와 바람이 통하지 않는 공간에서 힘들어요. [ 활용 ] 인테리어용으로 코로키아는 북유럽풍 느낌을 물씬 줄 수 있어요. 장식할 공간에 은은하고 깔끔한 매력을 더해 줄 수 있는 식물이에요.

물주기

과습에 약한 코로키아는 자주 주게되면 잎이 떨어져버려요, 다습한 환경이 더 좋지 않아요, 무심하게 2주 1회 통풍이 잘되는 곳에서 14~20일 에 한 번씩 물을 주세요. 물주기는 날씨, 온도, 습도에 따라 변화하기 때문에 물 주는 주기와 양은 정해져 있지 않아요. 식물의 건강을 생각한다면 식물이 물을 필요로 할 때 주는게 좋아요. [물주는 시기 알아보는 tip] 나무젓가락, 손가락으로 찔러봤을 때 * 흙이 묻어 나오고 촉촉하다면 -> 아직 물을 줄 때가 아니에요. * 흙이 묻어 나오지만 흙이 젖어있지 않으면 -> 물을 주세요. * 흙이 묻어 나오지 않으면 -> 어서 빨리 물을 주세요.

햇빛은 식물이 살아가는데 있어서 꼭 필요한 요소에요~마오리 코로키아는 반양지 식물이랍니다 :) 마오리 코로키아는 실내의 경우 베란다가 좋아요. ! 실내광에서 키우기 가능 하지만, 햇빛을 봐야 잎이 성장한답니다. [실내 햇빛양 측정 tip] 아파트의 경우, 베란다 > 거실 > 부엌 > 화장실 순으로 햇빛 양이 풍부해요 :)

온도

16 ~ 22℃- 조금 서늘한 온도를 좋아해요.

습도

40 ~ 70% - 가을, 겨울, 봄 날씨의 습도는 잘 견디지만, 여름의 장마철은 조금 견디기 힘들어요.

분갈이

준비물 : 신문지, 모종삽, 화분, 배수망(거름망), 분갈이흙(배양토), 마사토 Step 1 : 분갈이 할 화분을 준비해주세요 (식물이 많이 성장했다면 기존 화분의 1.5배 ~ 2배정도 크기가 적당해요) Step 2 : 분갈이 흙을 준비해주세요. (꽃집, 화원, 인터넷에서 파는 일반 분갈이 용토, 배양토를 사용하시면 되요) tip : 산에 있는 흙을 사용하면 물빠짐이 원활히 되지 않고, 식물에 벌레가 생길 수 있어요) Step 3 : 준비 하신 배수망(거름망)을 화분 구멍에 깔아주세요. (물을 줄 때, 물과 함께 내려오는 흙을 막아줘요) Step 4 : 중간사이즈의 마사토를 화분 크기의 1/10 정도를 깔아 배수층을 만들어 주세요. (마사토가 없다면 혼합된 배양토(분갈이흙)만 넣어도 충분히 배수가 잘 된답니다) Step 5 : 화분의 절반 정도 분갈이 흙을 채워주세요 (직접 배양토를 혼합해서 쓰신다면 코코피트 혹은 피트모스, 펄라이트, 버미큘라이트, 제오라이트를 6 : 2.5 : 1.5 : 1 정도 비율로 직접 만들어서 사용해도 되요) Step 6 : 흙 위에 심고자 하는 식물을 올려주시고 빈 공간을 흙으로 채워주세요. (식물이 뿌리를 내릴 때 올곧게 서고, 지지력을 향상 시켜줘요) tip : 조심히 줄기를 잡아 가운데로 오게끔 중심을 잡아주시고, ! 뿌리 외에 줄기까지 다 흙으로 덮으면 식물이 숨쉬기에 불편해요. Step 7 : 흙의 양은 가득 채우는 것이 아닌, 화분 위에서 3cm 정도를 남겨주세요. (물을 줬을 때, 흙이 넘치지 않게 하기 위함이에요)

비료

봄,여름에 2번정도 시중에 파는 완효성 비료를 소량 흙과 함께 섞어 주세요.비료를 살때 포장에 적혀있는 N-P-K 비율을 확인하시고, 앞자리 숫자가 높은 비료로 선택 해주세요

학명

Corokia cotoneaster / Wire netting bush

SOS 솔루션

물을 주는데도 죽어가요

흙이 마르지 못하고 습기가 차면 뿌리가 썩을 수도 있어요. 한동안 물을 주지 마시고 바람이 잘 통하는 곳에서 말려주세요. 1주 정도 뒤에 평소보다 적게 물을 주세요.

벌레가 생겨요

통풍이 안되면 벌레가 생길 수 있어요. 물로 잎을 씻어 주시거나 약제를 뿌려 주세요.